소개
공공안전학부 공직법무전공은 1981년 설립된 법학부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여 2025년 새롭게 출범한 전공이다. 본 전공은 오랜 시간 축적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풍부한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공공 영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법률적 지식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공직법무전공은 공직자 및 예비 법조인 양성을 위하여 다양한 법률 강좌 개설과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이론적 깊이와 실천적 문제해결 능력을 겸비한 실무형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진로
공직법무전공은 법률과 행정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여 법조계, 공공부문, 민간기업 등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할 기회를 제공한다. 졸업 후에는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 진학하여 법조인(판사, 검사, 변호사)으로 성장할 수 있으며, 법원·검찰·경찰·교정·소방·군무원 등 공공안전 분야와 일반행정·선거행정·교육행정·입법행정 등 행정직 공무원으로 진출할 수 있다. 또한 법무사, 노무사, 변리사, 주택관리사, 공인중개사 등 법률 관련 전문자격을 취득하여 전문직으로 활동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 기업, 공사·공단, 언론사, 법무법인 등 다양한 공공 및 민간기관에서 법률 및 행정 전문가로 활약할 수 있다.
교육목표
- 법률적 소양을 갖춘 민주적 시민의 배출
- 공직 및 공적 업무 수행에 필수적인 법률 지식 습득
- 합리적인 법적 판단과 현장 실무 능력을 겸비한 인재 양성